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렬심히씀

종참 2026. 1. 2. 09:59

페스티벌_참가신청서



[intimate alien]


“I can feel you coming through all the static!”


테마곡: Hollywood Catholic - Greyhaven https://youtu.be/an23UuQRpfI?si=ieidJwcdX_DZ5XDS


이름: Cash 캐시


나이: 30대 중반


페스티벌 참가 경험: X


장르: 그라인드코어. 고어노이즈-고어그라인드를 주로 오감.

사용하는 악기: 사운드모듈, MIDI 컨트롤러, 컴퓨터 etc... 소프트웨어 활용이 가능하다면 OK!


음향법 위반 횟수: 2회


키/몸무게: 193cm/142kg


외관: (그림의 경우 댓글에 첨부 부탁드리며, 보이지 않는 부분을 서술해 주세요. 글의 경우 그릴 수 있을 정도로 묘사 부탁드립니다. 사용 허가를 받은 픽크루, 네카, 커미션 등은 반드시 출처를 표시해 주세요. AI 이미지 불가능합니다.)


성격: 대체로 누구든 여유 있게 대하려는 편으로 허물없고 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필시 덤덤한 특유의 말씨 동반한 언행의 사유가 클 것이다. 하나 모든 사항에 느긋하게 넘어가지만은 않는데, 흔치 않게 타자나 사건이나 뇌리에 박히는 경우 체력적인 무리를 해서라도 몰입하여 들곤 한다. 타인과 형편을 배제하고 집중하는 성향에 질린 지인들이 떠나가는 경우가 왕왕 있으나 본인은 관계 형성에 그리 개의치 않아하는 듯.


L/H/S:
L: 소음(감각적인!!), 기초적인 영양소를 확보 가능한 에너지 보충원, ^이성적^으로 세우는 계획
H: 신화(특히 희극으로 끝나는! 유치하기 짝이 없다), 샌님들, 시궁창에 만족하는 멍청이 인생
S:


특징:

유럽 거주 중. 과거 남아시아에서 생활했으나 밴드 활동으로 인해 먼 길을 향했다.

모국어는 공용어인 영어.

1/28 출생

성대 이상으로 인해 목 부근 장치를 삽입하였다. 사소한 고장이 있으나 수리하지 않은 채로 둔 탓에 다소 찢어지고 갈라진 음성이 나온다.

본업은 뮤지션이나 사운드를 부가적으로 활용하는 개인 작업의 경우도 종종 있는 편.

컨트리를 밀고 있으나 밴드 내에서 배척당한다. 포기하지 않았다!


소지품: 초록빛 네온색이 포인트 컬러인 마스크. 항상 쓰고 있다.

디스코그래피: (가급적 현재까지 발매한 모든 음반을 적어주세요. 양식은 앨범명-발매년도-싱글orEPor정규. 추가 서술 허용합니다. 대표곡만 서술 가능합니다.)


선관: (선관 수에 제한은 없으며, 공란 가능합